

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
라이프를 만들어갑니다
라이프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담았습니다.
(동영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!)
라이프는 과거 신종펫샵을 100일 넘게 추적한 적 있습니다
그곳은 스스로를 ‘안락사 없는 보호소’라고 홍보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동물들을 처리업자에게 넘겼고, 아이들은 결국 죽임을 당하고 있었던 아주 끔찍한.. 사건이였죠![]()
우리는 처리업자에게 넘어가기 직전의 동물들을 가로채 구조할 수 있었고, 그 곳에는 제리도 있었어요
제리는 아직 1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강아지였지만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증상이 있었고, 양쪽 눈의 시력도 없는 상태였습니다![]()
아마도 아파서 버려진 아이였겠지요
구조 이후 제리는 위탁처에서 지내며 조심스럽게 돌봄을 받아왔고, 최근 라이프가 센터 이전을 하며 제리를 데려와 직접 돌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
센터에 온 제리는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기도 했지만, 이제는 사람의 손길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![]()
최근 다시 진행한 건강검진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제리의 증상들이 어린 시절 심하게 앓았던 홍역의 후유증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들을 수 있었어요
제리가 센터에서 보내는 작지만 소중한 일상들을 앞으로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![]()
제리처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다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라이프의 활동에 함께해 주세요![]()
여러분의 정기후원은 제리와 같은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기회가 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