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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장 폐쇄 법안 반대집회에 생산업자 내세우는 경매업자

등록일 2026-04-30 오후 4:56:17   작성자 라이프   조회 7  

첨부파일 폐쇄.png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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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장 폐쇄 법안 반대집회에
생산업자 내세우는 경매업자 규탄한다

25년 말 박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(의안번호 2215684)은 현재 공장식 동물 대량 생산과 


불투명한 유통 구조 및 이로 인한 동물들의 심각한 복지 저해를 해소하기 위해서 


동물 경매장을 통한 거래 금지 및 대면 거래를 의무화하여 생산업자와 잠재적 입양자가 직접 만나 


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.

그런데 오늘(3/6) 반려동물 생산업자 수십명이 박정 의원의 지역구인 파주시에 모여 


박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.

그들은 본 법안이 불법거래를 유도하고 음성시장을 조장하며 결국 모두를 죽이는 법안이라고 주장합니다.

이 개정안은 번식업자가 꼭 경매장을 거쳐야만 동물을 팔 수 있게 만든 왜곡된 구조를 바꾸는 법입니다.

지금 구조에서는 생산자가 경매장에 수수료까지 내며 종속되고, 그 과정에서 동물은 물건처럼 대량 유통됩니다. 


경매장이 사실상 강아지공장을 부추기는 것입니다. 


박정 의원의 개정안은 생산자와 입양자(소비자)가 직접 만나도록 해서, 불법거래나 음성적인 거래가 끼어들 틈을 줄이는 법안입니다.

또한 경매장은 한 사람이 번식장에서 수백 마리를 떠맡는 비정상적인 사육을 만들었습니다. 


이번 개정안은 그런 구조를 줄여서, 장기적으로는 생산자의 부담과 동물의 고통을 줄이는 법입니다.

한국형 루시법은 동물의 복지 확보와 더불어 양심적인 생산자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. 


경매장 폐쇄가 생산자의 손해를 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
경매장 존립을 지키겠다며 생산자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경매업자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합니다!

루시의 친구들은 본 법안들의 본격 통과를 위해서 다시 움직입니다.

기형적 반려동물 생산판매 제도의 개혁을 위한 저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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